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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라이크코리아 "라이브케어 도입 시 구제역 피해 최소화"

2019/01/30

[데일리한국 황대영 기자] 유라이크코리아는 라이브케어가 ‘IoT기반 실시간 가축 질병 및 번식 관리 모니터링 서비스’로써 구제역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고 30일 밝혔다. 

‘라이브케어 바이오캡슐’은 국내 최초로 경구투여형 동물용 의료기기 인증을 획득하여 제품에 대한 안정성 및 유효성을 공인받았다. 

경구투여 방식의 바이오캡슐은 축우의 반추위에 위치하여 체온 및 활동량을 측정해 개별 생체데이터 변화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, 이를 통해 구제역을 포함한 유방염, 식체, 산욕열, 패혈증, 유열, 케토시스 등 다양한 질병의 예방과 조기발견이 가능하고, 발정 및 분만시기를 예측하여 사용자에게 알려준다.

인공지능(AI)을 활용한 딥러닝 기술로 분석된 축우 데이터 결과를 기반으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(APP) 및 웹 프로그램을 통해 언제 어디에서나 소의 건강 상태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어 세계 최초로 인정받는 애그리테크 기술이다.

컴퓨터공학 박사인 김희진 유라이크코리아 대표는 구제역 관련 논문 - '구제역 예방을 위한 축우의 실시간 체온 모니터링 방법 및 사례 연구'를 이미 발표했으며, ICT 기술을 활용한 축우 전염병 예방 연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. (......이하 생략.......)



※ 자세한 기사 내용은 하단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!


데일리한국 (2019.01.30) - 유라이크코리아 "라이브케어 도입 시 구제역 피해 최소화"

http://daily.hankooki.com


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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